원작인 <Baram series>는 바람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의미 ‘공기의 움직임(Wind)’과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Wish)’을 삶에 투영하였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을 2차원적인 단순한 형태와 다양한 색상으로 나타내어 삶의 역경과 풍파를 순화시키고 앞으로 맞이할 바람은 복풍(福風,Wind of luck)이기를 바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8 Baram Series는 제너레이티브 아트 작품으로 2차원 형태의 Baram Series를 3차원의 공간으로 확장시켰습니다.  



8 Baram

Generative art (4k Media) / 2025

Artist  Geonwoo Lee / Producer  Genn Kim



Baram Series Media Facade Exhibition

Lotte Card Headquarters, Seoul  /  2021



< Andaz x GEONWOO LEE > Media Facade Exhibition   

Andaz Seoul Gangnam Hotel, Seoul  /  2020